친구니깐 최초 인터뷰 정치쇼랑 했겠지 그때 진행 잘만 하드만 원희룡이 미쳐서 오늘 물고 늘어진거뿐
익명(about7613)2024-07-03 16:22
친구사칭러라며
훈붕이 1(39.7)2024-07-03 16:24
친구호소인이라고 ㅈㄴ 놀렸었는데
익명(terrible0299)2024-07-03 16:26
독서실 멤버였대 백성문이랑
익명(211.235)2024-07-03 16:26
친구인데 사법연수원 기수는 10년차이남ㅋㅋ
훈붕이 2(119.67)2024-07-03 16:27
그냥 알려진 팩트 그대로만 받아들여 왜 주제 넘게 친구 호소인이라는둥 지들 감정대로 뭐라함? 아무 사이도 아닌데 그 사람이 진행하는프로에 첨으로 나가냐 진짜 볼때마다 괴상하고 피곤하다 독서실 같이 다녀서 아나보지
훈붕이 3(222.112)2024-07-03 16:30
한동훈이랑 엄청 친한 친구가 김태현이랑도 친구래 친구의 친구도 맞고 공부할때 같은 독서실이었던것도 맞고 ㅇㅇ
익명(118.235)2024-07-03 16:34
그 당시 함께 EE독서실 다녔던 사람이다. 태현이와 동훈이가 그 당시 친하게 지냈던 것은 맞고, 그건 지금까지도 유효해. 친구소인이니 뭐니 같은 소리 들을 때마다 좀 어이가 없었지. 뺵가(백성문)도 그때 그 독서실에 있었고. 물론 성문이는 우리들과는 대학교가 달라서 (빽가는 4수였나, 5수였나를 해서 고대 법대에 들어갔지) 처음엔 조금 그렇긴 했지만, 애초에 그곳이 강남 8학군 출신들 모여들었던 곳이라 함께 어울리는데 아무런 문제는 없었고. 동훈이와 태현이보다는 태현이와 빽가가 좀 더 많이 친했던게 사실이고.
훈붕이 4(118.223)2024-07-03 16:35
답글
오 친구야? 신기 - dc App
익명(pastime7398)2024-07-03 16:39
답글
대부분은 다 그러려니 하는데 일부가 꼭 지들 멋대로 단정하면서 저러고 다님 신경 쓰지 마세요 첫인터뷰때 출마 선언문 관련해서 질문 잘해줘서 좋았음
훈붕이 3(222.112)2024-07-03 16:41
정확히는 한동훈 친구의 친구임. 친구때문에 알게된 사이
훈붕이 5(115.22)2024-07-03 16:39
답글
거기서 만난 사람들이 다 그렇게 알게된 사이라서 ’누구를 통해 알게된 한다리 건너‘ 이런 말은 의미없어. 그 독서실 멤버들 대부분이 경기, 서울, 영동, 현대, 단대부고 등을 나온 강남 8학군 출신들이었기에 동질감이 있을 수 밖에 없었고 비슷한 가치관을 갖고 있었지. 그때 멤버들끼리 지금까지도 그 모임을 유지하고 있으니까 (물론 정치적인 색채때문에 다소 어색한 사이가 된 친구들도 있고, 용석이 형처럼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사람이라 연락을 안하는 사이가 된 사람들도 있긴 하지만) ’오래 알고 지낸 친구사이‘라는 말은 합당한 표현이라고 생각해.
훈붕이 4(118.223)2024-07-03 16:51
동훈이와 태현이의 연수원 기수 차이가 많이 나는건, 동훈이가 워낙 빨리 합격했기 때문인거고. 그건 친구 여부와는 아무 상관없는 문제인데, 그게 비웃음의 대상이 될 일은 아니지. 92학번 에이스를 보통 세 명 언급하는데, 걔네들 모두 95년에 최종합격하면서 승승장구하던 애들이고 그 중에 동훈이가 있는거. 나머지 둘 중 한 명은 ‘전두환 전재산 29만원’ 재판 당시 판사였던 녀석인데 지금 김앤장에 있고, 다른 한 명은 합격 하자마자 처음부터 김앤장으로 가서 지금까지 눌러앉아 있다. 셋 모두 실력이 뛰어날뿐 아니라 인성도 좋고 예의바른, 흠잡을데 없는 좋은 녀석들이야.
절친 아닌데 헛소문
친구니깐 최초 인터뷰 정치쇼랑 했겠지 그때 진행 잘만 하드만 원희룡이 미쳐서 오늘 물고 늘어진거뿐
친구사칭러라며
친구호소인이라고 ㅈㄴ 놀렸었는데
독서실 멤버였대 백성문이랑
친구인데 사법연수원 기수는 10년차이남ㅋㅋ
그냥 알려진 팩트 그대로만 받아들여 왜 주제 넘게 친구 호소인이라는둥 지들 감정대로 뭐라함? 아무 사이도 아닌데 그 사람이 진행하는프로에 첨으로 나가냐 진짜 볼때마다 괴상하고 피곤하다 독서실 같이 다녀서 아나보지
한동훈이랑 엄청 친한 친구가 김태현이랑도 친구래 친구의 친구도 맞고 공부할때 같은 독서실이었던것도 맞고 ㅇㅇ
그 당시 함께 EE독서실 다녔던 사람이다. 태현이와 동훈이가 그 당시 친하게 지냈던 것은 맞고, 그건 지금까지도 유효해. 친구소인이니 뭐니 같은 소리 들을 때마다 좀 어이가 없었지. 뺵가(백성문)도 그때 그 독서실에 있었고. 물론 성문이는 우리들과는 대학교가 달라서 (빽가는 4수였나, 5수였나를 해서 고대 법대에 들어갔지) 처음엔 조금 그렇긴 했지만, 애초에 그곳이 강남 8학군 출신들 모여들었던 곳이라 함께 어울리는데 아무런 문제는 없었고. 동훈이와 태현이보다는 태현이와 빽가가 좀 더 많이 친했던게 사실이고.
오 친구야? 신기 - dc App
대부분은 다 그러려니 하는데 일부가 꼭 지들 멋대로 단정하면서 저러고 다님 신경 쓰지 마세요 첫인터뷰때 출마 선언문 관련해서 질문 잘해줘서 좋았음
정확히는 한동훈 친구의 친구임. 친구때문에 알게된 사이
거기서 만난 사람들이 다 그렇게 알게된 사이라서 ’누구를 통해 알게된 한다리 건너‘ 이런 말은 의미없어. 그 독서실 멤버들 대부분이 경기, 서울, 영동, 현대, 단대부고 등을 나온 강남 8학군 출신들이었기에 동질감이 있을 수 밖에 없었고 비슷한 가치관을 갖고 있었지. 그때 멤버들끼리 지금까지도 그 모임을 유지하고 있으니까 (물론 정치적인 색채때문에 다소 어색한 사이가 된 친구들도 있고, 용석이 형처럼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사람이라 연락을 안하는 사이가 된 사람들도 있긴 하지만) ’오래 알고 지낸 친구사이‘라는 말은 합당한 표현이라고 생각해.
동훈이와 태현이의 연수원 기수 차이가 많이 나는건, 동훈이가 워낙 빨리 합격했기 때문인거고. 그건 친구 여부와는 아무 상관없는 문제인데, 그게 비웃음의 대상이 될 일은 아니지. 92학번 에이스를 보통 세 명 언급하는데, 걔네들 모두 95년에 최종합격하면서 승승장구하던 애들이고 그 중에 동훈이가 있는거. 나머지 둘 중 한 명은 ‘전두환 전재산 29만원’ 재판 당시 판사였던 녀석인데 지금 김앤장에 있고, 다른 한 명은 합격 하자마자 처음부터 김앤장으로 가서 지금까지 눌러앉아 있다. 셋 모두 실력이 뛰어날뿐 아니라 인성도 좋고 예의바른, 흠잡을데 없는 좋은 녀석들이야.
알겠어 이제 그만해
39. 7 너나 그만해 설명 자세히 해서 좋기만한데
설명 고마워 재밋다재밋다
아는 사람이 디씨와서 썰푸는게 좋음? ㅋㅋㅋㅋㅋ 이런게 얼마나 위험한건데
주위 사람이 관종이면 당사자가 존나 피곤해지는데 좋단다 ㅉㅉ
썰 잘 봤음 이상한 악플 신경쓰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