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1인당 왜 25만 원만 줍니까. 한 10억 원씩, 100억 원씩 줘도 되는 것 아니에요?"

윤 대통령은 무분별한 현금 지원 주장을 언급하며 "그렇게 되면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뻔한 것 아니겠느냐"며 "일단 물가가 상상을 초월하게 오를 뿐 아니라 대외 신인도가 완전히 추락해서 정부나 기업들이 밖에서 활동할 수도 없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또 국채 발행을 통한 재정 충당 주장을 겨냥한 듯 "국채라는 것을 정말 개념 없이, 방만한 재정이라는 것이…"라며 "대차대조표에 대변, 차변이 일치되면 문제없다는 식으로 마구 얘기한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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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절절 맞는말이고 기사 내용보면 못주는 이유도 맞음.
어려운 국민들 생각하면 생각하면 25만 아니라 100억씩이라도 드리고싶다. 그러나 이러이러한 이유로국가경제 파탄난다 이렇게 얘기 해주면, 기사도 애민정신 가득 담아서, 국민들 생각하는 마음 플러스 나라경제 까지 담아내서 기사 타이틀로 나올텐데 참.

ㄷㅌㄹ 방향은 맞다고 맨날 얘기하면서 한끗 차이로 지지율 못 받아먹는 이유가 이거임. 국민들 도발시키는 저 말투.. 같은 말이라도 애민정신 좀 담아라. 안타깝다 증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