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vs 트럼프 때는 대선 토론 이후 바이든이 토론을 너무 못해서 트럼프가 압승해버림.
그런데 미셸 오바마가 바이든 대신 나오면 트럼프를 눌러버릴 수 있다고 함.
아무리 생각해도 그동안 태극기 어르신들이 트럼프 좋다고 한 이유는 '자국 우선'이라는 그의 행보를 보면서
'부러워하는' 감정을 가졌기 때문인 것 같은데... (실제 한국을 도와준것에 대한 감사한 마음이 아니라...)
실제로 트럼프가 재선해버리면 이거 괜찮을려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328702
미셸 오바마 50% vs 트럼프 39%...바이든 사퇴압박 더 커졌다대선토록 후폭풍...바이든 지지율 흔들 CNN 조사, 바이든 43% 트럼프 49% 해리스 부통령·미셸 오바마 대안 거론 미셸 오바마 등판땐 판세 뒤집혀 민주당 지도부, 당내 단속 나섰지만 현역의원 첫 ‘공개저격’에n.news.naver.com
걍 트럼프 받아들이자.
트럼프는 좀..
이든이 행님 어디 아파보이심. 노인학대다이기
건강 문제는 부통령이 하면 되지만 또라이는 통제 안된다 윤돼지 봤자나
트럼프의 기조가 과연 대한민국에 유리한가? 그것부터 불안
바이든은 나이먹어서 맛이 갔지만 트럼프는 제정신인데 맛이 간거라 더 위험혀.. - dc App
트럼프가 맛이 간게 아니라 조센이 미국의 이득에 도움이 안되는 기생충국가인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