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의 민심부분에 대해 한동훈에 대해 긍정적인 야그 하다가
나경원과 파트너십을 맺는 듯한 표현을 하고
대구는 또 원희룡을 따라다니고
먼가 저렇게 살아야 하는게 정치인가 싶네
뱀
혹시 한동훈이 진천에서 본 그 뱜?
최고위원 활동을 하면서 20대 대선의 행보를 보며, 뱀이라는 별명을 가지게 됐다.
큰정치인이 안되는 전형적인 사례 - dc App
한때는 처키감자라는 긍정적인 별명 자주 불리고, SNS 글이 념글가고 그랬었는데 어쩌다 저꼴났는지
인기가 없어서 그래 정치인으로 공천받고 싶은데 자기 힘으로는 안되니까 여기저기 붙어서 인맥으로 공 천받으려고
구태정치인 세대교체 필요
뱀
혹시 한동훈이 진천에서 본 그 뱜?
최고위원 활동을 하면서 20대 대선의 행보를 보며, 뱀이라는 별명을 가지게 됐다.
큰정치인이 안되는 전형적인 사례 - dc App
한때는 처키감자라는 긍정적인 별명 자주 불리고, SNS 글이 념글가고 그랬었는데 어쩌다 저꼴났는지
인기가 없어서 그래 정치인으로 공천받고 싶은데 자기 힘으로는 안되니까 여기저기 붙어서 인맥으로 공 천받으려고
구태정치인 세대교체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