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큰 사안의 경우 당연히 더 큰 규모의 수사관들이 한달 이상 조사해야한다. 박정훈 대령은 10명데리고 일주일만에 성급히 결론내렸는데 그마저도 수사권이 없는데 월권을 한 것이다. 지금 경찰이 50명 이상 달려들어 1년 이상 조사를 하고 있다. 이렇게 조사해도 결론이 그리 쉽게 나지 못하는 게 10명 정도가 조사대상으로 되어있는 이런 사건의 특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