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든 검찰이든, 조사라는 것은 지극히 신중해야한다. 1명이라도 억울한 사람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수사관에게는 그저 업무의 하나지만 조사 대상이 되는 사람에겐 인생이 달린 일이다. 

더구나 입건은 회복되기 어려운 불이익을 주는 중대한 조치다. 입건된 사람은 군인들은 직무가 우선 정지가 된다. 

박정훈 대령은 고작 일주일, 10명 남짓한 인원으로 수사권도 없는데 수사를 다 해버리고 8명이나 되는 사람을 입건 시켰다. 

그 8명에 대해 제대로된 해명과 충분한 객관적 물증 조사 과정을 과연 거쳤을지 의문이 든다.

민주당 여러분들은 그 이화영 1심에서 수사와 조사 기소 재판이 1년 이상 엄청 오래 신중히 이뤄졌는데도 그 재판 결과를 조작이라 우기면서

어째서 박정훈 대령의 일주일 짜리 조사는 철썩같이 믿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