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사실 그동안 우파가 너무 선동만 당해온다는 생각이 들어서,
우파 불쌍하고 좌파들 역겹다는 생각만 하고있었는데
동훈이형 보면서 생각이 달라짐. 선동당하는거도 그냥 정치인 자격미달이야.
동훈이형은 선동할 틈을 아예 안주잖아. 오히려 역공해서 민주당이 당황함. 저쪽이 선동시비걸면 바로 입장내서 칼차단시키고 ㅇㅇ
근데 보수웰빙들은 '사람들이 설마 저걸 믿겠어' 이지랄하다가 그게 진실이 되어버려서 결국 운석 쳐맞고 나중에 피해자 코스프레함.
특히 나경원...1억 피부과 논란 있었을때 "1억안쓰고 550만원 썻다" 이지랄하는거보고 쟤는 선동당해도 싸다는 생각들었음. 시발 일반 국민들이 볼때 1억이나 550만원이나 그걸 피부과에 태우는게 그게 그거지 시발 ㅋㅋㅋ 진짜 감없다는 생각 절로 들었음.
그리고 윤석열.. 대파도 mbc선동이긴한데, 애초에 기획상품 쳐들고 합리적이라 말한거 자체가 병신짓. 그리고 바이든날리면때도 애초에 욕을 안했으면 되었을 일. 선동도 아니고 그냥 본인 잘못임.
동훈이형은 깔끔해서 보기좋음
맞다 거기다 윤석열은 빌미를 너무 자주 줌
책임이 있는건 맞지마이논리면 폭행당한놈이 바보 이소리라 동의는 어려워 근데 계속되는선동을 방치한 책임은 있어
맞음. 노무현이 수해 피해 현장 가서 아 ㅆㅂ ㅈ 됐네 한 거는 기자들이 안 썼음. 그냥 소탈하다함. 청와대에 지인들 불러 술 마시고 그런 것도 있음. 지금 선동당한 거지들이 너무 많은게 문제임. 건풍기부터 돌대가리.
나경원 피부과 550만원은 최근에서야 알게되었는데. 대응자체가ㅈ엉성했던걸로 기억
나경원은 항상 그래 그래서 자리 맡음 안됨
사기꾼에게 자꾸 당하는 놈이 멍청한거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