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성향별로 보면 민심의 풍향계로 읽히는 중도층은 윤심이 실린 인물로 원 전 장관을 지목했습니다. 중도층 원희룡 46.3% 대 한동훈 23.4% 대 나경원 4.5%였습니다.윤묻으면 안좋은데 윤심 아닌걸로 보니까 좋은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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