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비대 위원장 취임 후 바로

저희 부부도 국민의힘(광주광역시당) 입당하여

현재 책임 당원입니다

(비대위원장 사퇴 때 충격 받아 탈당 하려고 했으나 위원장님
도토리를 위해  잘 참고 버텼음 ㅎㅎ)

저는 아직 전화가 안왔고
와이프 번호만 방금 왔는데

청년 최고 후보 명단 10명 다 듣고

1번 진종호

선택했습니다.

화이팅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