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후보들 몰려다니면서 이미 공천 받은 사람처럼행동하고 말하고 떠벌리고 다닌다고 ㅇㅇ공천 받기로 했다고 말하고 다녀서거기에 불만 있던 다른 사람들이 이거 언론에 흘렸는데그래서 그때 누구냐고 난리났었는데지금 생각해보니 장예찬 이런 사람들인듯 ㅇㅇ한동훈 오기전에 공천 세팅 다 되어 있었고이철규가 공천으로 후보들 협박하고 다녔다고 증언 많이 나왔잖아
그니까 지가 공천개입한거 다까고 싶은가봄
조두알도 공천되기 전부터 철구가 떠들고 다녔쟎아
애초에 갤주는 12월 다 끝나갈때 추대받고 온건데 ㅈㄴ 시간 걸리는 공천과정에 들어간 시간이 없었지 1월초부터 전국 돌면서 홍보하러 다니느라 바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