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하다 아무것도 안되니 철지난 백서 타령에 읽씹당한 문자 

근데 이걸로 되겠어??

보수들 이미 용돼부부 싫어해

그냥 어쩔수 없이 안고 가는거지

문자 읽씹당했다고 그게 그렇게 안스럽고 서러울 일이고 

괘씸한 일이야? 동정론이라도 일거라 생각하나

이정도 계속 맞고또 맞는 한동훈만 안스럽고

불쌍해지지 

진짜 날도 더운데 명신이때문에 더 짜증나네

그만 좀 해라 너가 나댄다고 사람들이 속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