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위는 더 높은 남편을 놔두고

여당의 대표격인 사람에게 상의해? 그래서 답이 없어서 사과 못했다고?

그래서 자르려고 했다고?

이게 지금 21세기 한국에서 일어난 상황이라는게 맞냐

저 미친년은 상상을 초월하는 짓을 하도 해서 그냥 이젠 정말 진저리가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