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거니가 마르크스나 레닌을 알겠냐공산당 선언을 읽어봤겠냐그냥 동네 아줌마들 맘까페에서 어머 저거 나빠요 하면 우르르 몰려 다니는 돌대가리 아줌마 중에 하나지. 얼굴에 지방도 좀 작작 처넣지볼따귀 터질 거 같드만.
그게 좌파야
진보의 오야붕인데 뭔 좌파가 아니야 심지어 캣맘인데ㅋ
본인이 좌파의 정의도 모르는 돌대가리
정의도 모르고 설치니까 더 문제지. 그것도 영부인이
패션좌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