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거니가 마르크스나 레닌을 알겠냐
공산당 선언을 읽어봤겠냐
그냥 동네 아줌마들 맘까페에서 어머 저거 나빠요 하면 우르르 몰려 다니는 돌대가리 아줌마 중에 하나지.
얼굴에 지방도 좀 작작 처넣지
볼따귀 터질 거 같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