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혐의가 많은 모텔집 주인 딸이 학력도 속이고 이력도 속이고 논문도 짜깁기의 유지판이고
외모도 뜯어고치고 머 사생활은 알 수 없고
남편은 병신돼지 하나 잡아족칙고 살면서 조종하고
그 돼지가 징그럽고 역겹지만 말을 잘 들어서 데리고 살다 영부인 자리까지 꿰차니
세상에 무서운게 없는 천박한 년
범죄혐의가 많은 모텔집 주인 딸이 학력도 속이고 이력도 속이고 논문도 짜깁기의 유지판이고
그 돼지가 징그럽고 역겹지만 말을 잘 들어서 데리고 살다 영부인 자리까지 꿰차니
세상에 무서운게 없는 천박한 년
난 진심 돼정숙은 김건희에 비하면 별것도 아닌것 같다 돼정숙이 저쪽 의원들한테 문자질하며 당무개입 했냐고 저긴 그랬다간 맞아 죽을껄
돼정숙이 별볼일 없게 느껴질줄이야 와.....
내 평생 처음으로 진심 욕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