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혐의가 많은 모텔집 주인 딸이 학력도 속이고 이력도 속이고 논문도 짜깁기의 유지판이고

외모도 뜯어고치고 머 사생활은 알 수 없고
남편은 병신돼지 하나 잡아족칙고 살면서 조종하고 

그 돼지가 징그럽고 역겹지만 말을 잘 들어서 데리고 살다 영부인 자리까지 꿰차니

세상에 무서운게 없는 천박한 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