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목사한테 디올백 받은 사건을 남편인 지 패싱하고당대표한테 사적인 청탁 문자질한걸 한동훈이 공적인일을 사적으로끌어들이지 않으려고 읽씹한건데그럼 지 마누라한테 공사구분 못하냐고 격노해야지적반하장 한동훈한테 격노하고 읽씹으로 자진사퇴하라고 연판장돌리고 당무개입 혐박질 직권남용한건데이걸 용산 vpn 기레기 김규완이 다 자백하고자폭수준이네여튼 좌파의오야붕들답게 구라정치공작선동질을 저능아처럼 좌파스럽게 하니 보수우파에서 안통하지
사과하려는 마음이 진심이라면 대통령실 통해서 하면 되지 왜 한 위원장한테 사적으로 문자를 보내나 어쩌라고
당핑계 대려고 걍 쓰레기임
저때 법무부는 차관갈리고 장관후보 임명준비하고 거기 엄청 바빴었겠네
언론에 언플질 하던건 사퇴논른 이후였던것 같은데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