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능멸 녹취록, 명품백 등 김건희 리스크 때매 맨날 공격당했는데

애초에도 지때매 총선 말아처먹을상황이었는데


자숙이나 할것이지 지가 또 나대서 한동훈한테 카톡으로 틀튜브들 공천청탁질 하려다가 안먹히니까

한동훈 비대위원장짜르려고 개짓거리하다가 언론에 뽀록나서 160~170석도 바라보던 정당지지율

개처박고 어휴.... 요망한 년 하나가 보수를 걍 궤멸시키려고 작정하고 덤빈거네 ㅁㅊㄴ


존나 의도적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