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온 몸 내던지면서 노력했는데 심지어 용돼땜에 선거 진 건데 그걸로 저렇게 비난받아도 적어도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아 보이잖아 그럴 수가 없는데
비슷한 일 겪어보니까 진짜 너무 억울하고 다 때려치고싶은데
무시하고 앞으로 나가기로 결정한 한동훈이 너무 멋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