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죽이려고 야심차게 꺼내 든 패들이
죽이기는 커녕 오히려 니들이 다 죽게 생겼네?
문자이야기는 오늘 처음 알았는데 정말 너무 놀랐다
지금 용산과 국힘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거지?
지들 권력놀음에 미쳐서
독을 뿜어내는 것들이 도대체 얼마나 많은 건지
정말 나라가 이렇게 걱정되긴 처음인 것 같다
왜 그렇게까지 집요하고 악착같이 더러운 수를 총동원해서
한동훈을 제거하려 할까 도대체 왜??
한동훈은 도대체 어떤 싸움을 해오고 지금도 하고 있는건지
그 모질고 거친 공격을 다 겪으면서도 입이 무거워 별다른 내색도 안하던데
그런 한동훈을 보면서 정말 존경심이 들 정도야
자신을 이기는 자가 가장 강한 자고 승리자라고 하던데
지금의 한동훈이 꼭 그와 같은 것 같음
반면
남을 죽이는게 이기는 것이라 믿는 저 용산과 국힘의 쓰레기들은
저런 신념에 찬 한동훈을 절대 못이기지
결국 다 죽어나가는건 니들이 될꺼야
우리 국민들이 그렇게 만들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