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당의 비상대책위원장으로 있으면서 영부인과 위원장이 사적인 관계로 공적인 일을 얘기하는것은 적절치 않다.

총선기간동안 여러차례 대통령실과 공적인 방식으로 대화를 했고 여러차례 사과할 필요성이 있다고 전달드렸다

추가로 말씀드리자면 방송에 재구성 되어서 메시지가 나왔던데 보내왔던 메시지와는 좀 다릅니다

여기까지만 말씀드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