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권당의 비상대책위원장과 영부인이 사적인 방식으로 공적이고 정무적인 논의를 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총선 기간동안 대통령실과 공적인 통로를 통해서 소통했고 당시에 국민의 걱정을 덜어드리기 위해서 어떤 방식으로든 사과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여러차례 전달한 바 있다문자가 재구성됐고 내용이 좀 다르다
한동훈 추앙합니다
정답이다
한동훈의 확고한 철학은 공공선이다 그래서.흔들림없이나아가고 떳떳함 ㅡ국민이 지지하는 이유도 이런이유임
흐르는 강물을 인위적으로 막을수없다 ㅡ당심 민심 한동훈이다
존경합니다
한동훈과 국민은 일심동체
어딜볼꺼야 이나라가 정말 망하지 않는다면 국운이 있다면 담ㄷㅌㄹ 우리 동훈님 이겠지
대동훈
추앙한다 한동훈!!!
이제 알겠다. 갤주가 왜 그렇게 공적인 관계를 주장하는지. 신입 직장인만큼도 처신이 엉망인게 영부인이니. 할말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