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는 지금 상태야말로 극상의 황밸이라고 말하거든
총선전에는 윤석열의 근소우위로 조국 이재명을 재판까지 올릴 정도로 권력 장악하는데 있어서는 큰 장애물이 없었음
근데 이번 총선때 대차게 깨진뒤로는 실질적인 권력 볼륨이 이재명(국힘내 이탈까지 200석) vs 윤석열(좆박았어도 여전히 대통령) 이라는 구도라서 서로 안죽으려면 전략적인 휴전을 할 수 밖에 없다는 분석내용임
이미 재판 걸려있는걸 뺄수는 없으니 윤석열은 이재명 사면해주는 조건이고 이재명은 나머지 임기는 채울수 있도록 의원들 단속해주는 역할이고
그리고 윤석열이랑 이재명의 공공의 적이 한동훈인거고... 윤석열이 한동훈 조지는 가장 큰 이유는 질투가 아니라 한동훈이 윤석열의 치부를 너무 깊게 알고 있다는 관점도 있는만큼 한동훈에 대한 음해나 공작은 정말 절정에 달할거라고 난 어느정도 확신함
좌파랑 윤빠들이 누르려고 하는걸 잘 받아쳐서 관성으로 이용해야할것임, 그 과정이 정말 고통스럽고 인내가 필요하겠지만..
자기 안위를 위해 보수 미래권력을 밟는다? 그래서 조중동이 손봐야되는거지 앉아서 당할수는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