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시간에 국권침탈 과정이라고 근대사 마지막 부분 연도 외워가면서 결국 1910 한일 병합으로 끝나도록 가르치는데
이게 가장 주의하여야 할 점임
조선을 1차적으로 궁궐내 권력다툼으로 망함
고종 아버지 대원군과 고종 처인 민비(명성황후라 안한다, 패악질 너무 많아서)라 다툼하면서 망한거임
조선은 애초에 변화속도를 따라갈수도, 따라갈 의지도 없었음
애초에 한반도가 대륙(중국)와 해양(태평양) 교두보라서 일본입장에서 무조건 먹어야 하는데
마침 안에서 똥볼차서 그냥낼름 먹은거
요즘도 역사시간에 고종을 피해자처럼 가르치는지 모르겟는데
고종은 을사조약 체결전에 천황한테 30만엔 받았다(그 시절 30만엔,)
지도부의 무능, 부패, 근시안적 사고는 나라도 망하게 한 역사지 뭐
이런거 본 이승만 대통령이 독립이후에 왕실들 한반도에 절대 못 들어오게 햇음
특히 민비의 경우 진령군이라는 무당의 말을 듣고 정치를 함. 러일전쟁 당시 국제정세에 대한 통찰 없이 무조건 러시아가 이긴다는 무당 말을 믿고 올인했다가 망해버림. 나라 힘이 없는 상태에서 외교적으로 큰 약점 잡히는 바람에 조선 주권에 대한 명분까지 잃어 국권침탈 더욱 가속화되고 얼마 후 민비 자신은 참살됨. 조선을 말아먹은 4대 공신으로 고종 대원군 민비 진령군을 꼽을 수 있음.
조선은 일제에게 망했다기보다는 스스로 망할 길만 골라 찾아가다가 사라진 ㅄ 왕조였음
지금이 구한말과 비슷하지 중국 일본등 사방이 한국을 노리고 있음 고종과 민비가 한것처럼 내부가 망가져 외세에 의해 나라를 뺏기는 일은 없어야함
한국 정치는 무속과의 연관을 끊어야 함. 특히 윤돼지 정권. 샤머니즘으로 정치하다가는 조선 말기의 처참함을 되풀이할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