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실수나 행동으로 인한 구설수 걱정이 없고
언제난 올바른 판단을 해서 고맙고
그저 남은 소망 하나는 다음 도토리가 되는건데
기대하고 싶다
도토리 이후도 쭉 한동훈과 함께 가고 싶다
무조건 우리가 만들어야 함. 이 고난과 시련을 뚫고
안그럼 저짝이 담그려 들꺼임
그저 시몬스
도토리 이후도 쭉 한동훈과 함께 가고 싶다
무조건 우리가 만들어야 함. 이 고난과 시련을 뚫고
안그럼 저짝이 담그려 들꺼임
그저 시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