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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몸담는 조직에 항상 진심인 것 같기도 하지만 국힘과 당원들 당직자들에게 진심으로 최선을 다하고 신경써준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동훈의 국힘에 대한 지지는 나도 정말 진심이었다 후보들도 종지돼지같이 개인적으로 무슨일이 있다고 쌩까고 그런 것 하나없이 다 극상으로 올려쳐주고 당에 제일 늦게 몸담은 사람이 제일 애정 넘쳐보여서 책당인게 뿌듯했다 1주일만에 때려치고 싶게 되었지만 언제 돌아올지 모르니 꾹 참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