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훨씬 많은 징그러운 50대가 한참 어린 여자를 만나서 결혼하고

게다가 돈도 없이 여자의 집에 얹혀 사는주제에 멸시와 하대를 받으며 사는데

검사시절이든 현재든 그 여자의 손아귀에 스스로 알아서 놀아나는거지

그러니 집에서 쌓이 스트레스 밖에 나와서 욕으로 푸나부지

깊숙히야 알 수 없지만 김거니 녹취 들으면 남편은 개만도 못한 존재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