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적 문자로 사과하기 싫다고 한동훈한테 답변준거나 마찮가지임


한동훈 공식적인 루트로 좌석열한테 디올백 사과 요구 여러차례 했고

뉴스에서도 국민 눈높이에서 바라봐야한다고 공식입장 여러 차례냈는데

당대표의 공식적인 입장을 영부인이라는게 사과하는게 너무 싫어서

당대표한테 사적문자로 사과할수 없는 이유를 쭉 쓰고

그래도 한동훈 니가 원하면 할수없이 사과 해줄수도있는데 너 어쩔꺼야 이거임

모든걸 한동훈한테 책임회피하려고 거의 협박질한 수준임

사과를 해서 문제생기면 한동훈이 시켰다

사과를 안해서 문제생기면 한동훈이 사과하지 말라고했다

지가 종북목사한테 디올백 샤넬화장품 받을걸 한동훈 책임론으로

몰고 가려고 한걸로 보임


한동훈은 대통령실에 공적루트로 사과의사 전달을 여러차례했기때문에

거니 사적문자에 정무적인 일을 의논하거나 얘기하면 안된다고

공사구분 정확히 정상적인 판단을 한거고


헌데 6개월이지난 지금 한동훈 꼭 제거해야겠다는 신념으로 문자 뽀샵질

재구성해서 까발리고 한동훈 소통안된다 배신자프레임 더 크게 씌워

영부인이라는게 직접 전당대회에 뛰어들어 당무개입 선거개입 비선짓하는중임

좌파의오야붕부부랑 따까리 간신배들이 정상인이 보기에는 너무 허접하고 

저급하지만 지들 나름대로는 철저하게 조직적으로

좌파식 정치공작선동질을 만들어서 조직적으로 한동훈 죽이기를 하고있는거임

진짜 저급한 좌파의오야붕 부부 개쓰레기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