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율 마포을 출마한다고 용기에 손한번 올려줬다고
사천프레임 걸어서 작업했던거 아직도 화남
똑같이 원희룡 할때는 가만 있다가
김경율 디올백 얘기에 눈돌아가서
사천프레임으로 격노 이지랄
누가 사천을 험지에 하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