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cb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227054 이 사람 검색해 보니 기업인 이던데 김규완 보다 먼저 말했어 소름여기저기 얼마나 말하고 다닌거야
알만한 사람은 다 알던얘기야
저 문자 내용은 다 아는건데 [당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영부인의 입장 표명을 바랬던가. 총선 현장에서 밤낮없이 뛰던 국민의힘 후보들과 당원들은 노심초사 하지 않았던가.] 이 부분은 이번 공작프레임이잖아
빋갤에 있는 내용이네 기다렸던가
공작프레임 맞아
이미 다 퍼져있었다잖아 성괴가
문자내용 말고 읽씹 프레임이 똑같다고
개나 소나 그놈의 넥타이 타령 징글징글하다
그놈의 넥타이 얘기는 도대체 빠지질 않네 얼마나 문자를 뿌려댄거냐 돈도 많이 들었겠다
넥타이 사면 이거 ㅅㅍ도 똑같이 떠드더니 ㅁㅊㄴ
씨발 지손으로 밥도안해먹었단년이 반찬운운 지나 해처먹지
넥타이가 윤두창꺼 사다가 사준거면 진짜 구려서 너무 싫었겠다 그리고 김건희 밥도 안하는게 반찬 사서 줬냐? 예의가 없네
친윤쪽에서 소스줘서 기사 이런식으로 써달라고 한 것 같은데
뭐야 7월1일인데 읽씹프레임 김규완이랑 똑같네
공작 시작이었나봐 똑같아
넥타이 밥은 1월에도 찌라시 각종 vpn 통해 뿌리던거 장관 2년동안 애용한 넥타이 전부 국내 쇼핑몰이나 온라인 구입 제품이였음 해외 브랜드 제품 착용한적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