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의원이 뭔지, 역할이 뭔지 모름. 시켜주니까 됐대
여튼 울엄마 오늘 격노함.

사과하고싶으면 혼자 알아서 하든가
그게 어려우면 지 남편하고 상의해야지
왜 남의남편한테 저지랄이냐고
당연히 씹어야지.
지금까지도 여태 사과 한마디 안하고 이제와서 누구탓을 하냐고

그리고 한동훈 사람 참~ 올곧다며 다시봤다고함.
갤주 실물보고도 꼿꼿하게 용산부부를 지지했었는데ㅋㅋㅋㅋ

이게 바로 호재라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