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든 톡이든 주고받은 당사자가 흘린게 아니면 제3자가 알기 어려운 것임


한동훈이 흘렸을리는 만무하니

김건희쪽에서 흘린게 자명하다고 봄


근데 그걸 흘린게 김어준 끄나풀 김규완이냐?

조선일보나 뉴데일리 같은데서는 안받아줄 것 같으니까

cbs 기자 김규완한테 흘렸냐?

왜 자꾸 서울의 소리 뉴탐사 김어준 끄나풀들하고 쳐 어울리는거냐?



그리고 이 모든걸 다 떠나서

왜 영부인이 독자적으로 행동하냐?

빨리 제2부속실 만들고

공식적으로 움직이라고


시청앞 추모행사 같은거 갈때, 대통령실이 몰랐다는게 잘하는게 아니야

공식적으로 움직여야 하는거야

당신의 현 위치는 일반인이 아니라 대통령의 배우자인 공인이야

왜 자꾸 사적으로 움직이고

사적으로 누군가를 만나서 사고를 쳐?



그리고 문자 내용도 사과하고 싶다는게 아니라

이러저러한 이유로 사과하기 힘든데 사과하길 원하면 사과할테니까 알려줘라는 거였다는데

진짜 장난하세요?


나는 사실 윤석열이 끝까지 잘 버텨야 하고

기왕이면 잘해야 한다고 생각하기때문에 용돼지 이런 용어가 싫어서 여기는 잘 안오게 됨

윤석열이 잘해야 한동훈이 대통령이 될수 있고

윤석열이 탄-핵되면 한동훈이 대통령될 기회가 사라지는거라

정말 정말 정말 잘하길 바라고 우리나라를 위해서 지켜줘야 한다고 생각하고 지켜주고 싶어

그러니까 제발 김건희 단속 좀 합시다


왜 자꾸 돌출 행동을 하면서 사고를 침?

짜증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