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의대 난리 날때도 정권 옹호 하면서 자리 지켰음

그 난리통에도 난 자리 지키면서 기다렸다
근데

보수의 마지막 희망 우리 갤주 건들이는 거는 못참아

아주 건들기만 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