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이름 세자 너무 싫다
국운을 말아 먹는 그 사람 ㅅㅂ

난 사실 이번 문자 사건 있기 전까지
속으론 욕해도 겉으로 감정 표출한건 오늘이 첨이야
윤리위 얘기 나오니 더이상 못참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