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국에 뮤비 찍을 발상을 한 것도 소름끼치고"합창단"이라는 이름으로 그 뮤비에 등장했을 대통령실 버러지들 협잡꾼들 생각하면 진짜 분노가 치민다. 그들 중에 건풍기 비선들도 수두룩했을 거 아냐.그 거지같은 뮤비 촬영도 건풍기 발상이라는 데 신사임당 한 장 건다. 변진섭 노래니 딱 70년대생들 취향이지. 좌파의 오야붕 잊지 않겠음.
두창부부 워낙 욕만처먹으니 그나마 호평들은거 무한반복하잖아 사람들 다 질렸는데 요리 김치찌개, 노래하기 이런거
맞아. 그 단세포적 사고방식의 소스도 건풍기라 의심될 지경이야. 하는 짓 봐라.
그거 손발 오그라들어서 한 번도 못봄
ㅃㄷㅇ 기생충과 우럭녀 그거 무한반복하면서 즙짰다. 개역겨운 것들. 그걸 클릭했던 내 흑역사 싹 지워야지.
나 그때 윤돼 지지할때였는데도 존나 이상하다 생각했음ㅋㅋ 기괴 그 자체
흐린눈 안해서 제대로 보였나봐. "기괴 그 자체" 딱 적절한 표현이네
낄끼빠빠를 안.. 아니 못하는듯 ㅋㅋㅋㅋ
정상적인 판단능력 상실의 증거 아니겠냐. 능력은 안되는데 튀고는 싶은 욕구에 휘둘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