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국에 뮤비 찍을 발상을 한 것도 소름끼치고

"합창단"이라는 이름으로 그 뮤비에 등장했을 대통령실 버러지들 협잡꾼들 생각하면 진짜 분노가 치민다. 그들 중에 건풍기 비선들도 수두룩했을 거 아냐.

그 거지같은 뮤비 촬영도 건풍기 발상이라는 데 신사임당 한 장 건다. 변진섭 노래니 딱 70년대생들 취향이지. 

좌파의 오야붕 잊지 않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