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대선 시 다른 건 흐린 눈했고, 그저 법치주의 제대로 재건만 하면 좋겠다고 용돼 뽑았다
해외 사는데, 5분 남짓 걸리는 선거하려고 왕복 10시간 운전해 가서 투표했다
간절히 기도하면서
용산은 지난 2년 동안 성괴가 이렇게 나라 무너지는데 일조하고 있는데 수수방관하고 있는 게 말이 되나?
갖가지 의혹에 범죄 연루 가능성에 당무개입 공천개입… 이게 말이 되는지
공정과 상식이란 말은 없어진지 오래고, 보수를 개혁하고 짊어지고 나갈 한동훈 인신공격, 마타도어, 거짓선동으로 이 ㅈㄹ 하고 있는 게 정말 초현실적임.
해외 순방 성과 홍보할 차에 성괴 명품숍 방문 기사 도배
총선 레이스 시작할 때 명품백 영상, 보수 비위 맞춰주는 척하고, 아무나 만나고 아무 말이나 하고
보수가 꼭 이기고 싶어했던 총선 때 그 ㅈㄹㅈㄹ
성괴야 니가 아무리 애써도 한동훈 지지율 탄탄하고 오히려 올라간 이유가 뭔지 아냐? 우리랑 함께 절실했던 사람이 한동훈 뿐이었다는 걸 총선 기간 내내 지켜봤거든
총선 끝나고는 민생은 뒤로 하고, 최우선 현안이 한동훈 밥먹어라와 온갖 쓰레기들 동원해 한동훈 제거에 올인

용산 제대로 일하려면 성괴 반드시 치워라 ㅅㅂ 이게 뭐냐
국힘은 공당이 2년 내내 성괴의 늪에서 빠져나가질 못하고 이게 뭐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