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도야 머 한동훈이 쉬는 2달동안에도 주구창창 뒷모습부터 시작해서 목겸담 다 다루었고

호감도는 솔직하고 정공법을 쓰는 화법으로 상승하고
그런데 다른 주자들 관심이 없어서 그런데 제대로 방송 다 나오나
하긴 전에 많이 나왔을테고 원희룡은 이제 돌발행동으로 빈축을 사고
윤상현은 털보네까지 관심구걸하고
나경원은 언제나 뜨뜻미지근 한 식으로 언제 지 차례인지나 탐색하고, 또 나빼썅의 태도로 샤앙년 소리나 듣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