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거의 반대 분위기가 많고
개인적으로도 좀 쉬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하지만 그 반대 즉 나오는 것도 충분히 고려해야 할 사항이 있다고 생각함.
나와야 한다라는 의견
1. 한동훈을 노골적으로 죽이려는 당내 세력에 대한 힘이 필요
존나 우습게도 대통령, 그리고 홍감탱이 나머지 거의 모든 대선 주자가 더 커지기 전에 한동훈을 죽일려고 할것임.
그게 맞서는 힘은 역시나 당권의 힘 만한것이 없음. 빼지도 없는 상황에서 더더욱 필요하란 의견
특히 대선을 준비한다면 본격적인 세력화가 필요하단 의견이 많음
2. 전대 이후 등장시점에 애매함
전대가 아니면 언제 등장할 수 있을까? 그 뒤는 재보궐이 유망한데, 이상한 지역에서 이상하게 처맞고 떨어지면 그대로 나락임
좌파들에게 한동훈은 목숨을 걸구 떨구어야 하는 인물이니까
그럼 재보궐이 아니면 언제 등장할 수 있을까? 지선?? 지선에 나와야 하나? 서울시장으로??
대선 경선은 이번은 패스 해야 하나?
그렇다면 대선경선? 너무 멀지 않나???
3. 비슷한 이야기인데, 1년 정도 보이지 않고도 한동훈의 인기가 유지 될 수 있을까?
혹시나 잊혀지지 않을까? 싶기도 함. 근데 용산이나 국힘 하는짓 보면 그 반대가 될 수도 있고...
오래 기간을 비운다면, 어떻게 사람들의 기억속에 들어 갈 것인가에 대한 전략도 필요함
나는 솔직히 반반임 아니 어떤 선택이라도 한동훈을 믿고 지지할 것임.
전대에 대해서 다들 나쁘게 말하는 것 같아서 반대 의견도 넣어보았음
둘 다 장단점이 있어서 나두 반반 어차피 한동훈 자신이 나오고 싶을 때 나올거니께 근데 오래 걸리지는 않을 것 같음ㅎㅎ
대선을 염두한다면 전당대회 안 나오는게 더 맞지 그래서 철수도 안 나오는거임 다른 대외 활동은 하는게 좋다고 보지만 그건 본인이 알아서 판단할 일이다 기본적으론 재보궐 등판이 베스트라고 보고
뱃지라도 있었으면 좀 힘이 됐을텐데
이번총선에 그래서 지역구출마했어야했음 양천갑이나 용인병.. 한도훈은 여타후보들과 체급자체가 다르니 충분이 당선가능했었는데 왜 불출마를해서는 진짜 재보궐도 내년4월2일 에 마땅한 국회의원 재보궐자리 없으면 일년더 지방선거까지기달려야함
지역구나 비례를 출마하기 싫어서가 아니라 공천파동을 잠재우기 위해서 살인성인 한거잖아 안그랬으면 네임드들이 무소속출마한다고 난리났을걸
나도 반반 한동훈이 알아서 잘 선택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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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배지가없는게 크다 내년4월2일재보궐에 국회의원 재보선 자리가 날지도 불투명핢 이번에 지역구 출마했어야했음 부룰마가 결과적으로 패착이 되어버림
어쩔수없지. 그건.
어쩔수없는게 아니라 비대위원장 수락하면서 불출마선언하는거보고..어?하고 이상하게 생각한사람 많았음 부룰마선언하면서 한동훈팬들이 결집하고 투표할요인이사라져버림 당대퓨나 비대위원장의 출마여부도 아주 중요한 전략카드임 대체 비대위원장 자리에서 불출마선언을해버리니 나참 총선끝나고 떠나버릴 사람을보고 대체 누가 투표해주겠냐고 한동훈 본인 배지라도 챙겼어야지
종로나 양천갑정도면 나갔어야했음 진짜 지금 한동훈이 암것도 못하는것도 배지없는 탓이 큼
ㄴ갓직히 강남병이라도 나올수있었음.
나는 나올 거 같음
이대로 26년가면 국힘, 정부는 오합지졸로 대선까지 먹힐것 같아서 전대 나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