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부인을 전당대회 득표에 이용하는 이기(利己)에 대해]
후과(後果)는 당과 영부인에게 남는다.
누가 전당대회에서 열세를 뒤집어보겠다고 이런 자해극을 벌인 것인지 그 짧은 안목과 위험함에 혀를 찬다.
■1-2월 분위기 좋았다
2024년 2월 25일 , 대통령실에서 나와 안산에 공천받은 장성민 후보가 MBN에 출연해 "국민의힘 160석, 민주당 110석 "
을 전망해 당과 후보들을 깜짝 놀라게 한 일이 있다.
우리 후보들은 당시 ,절대 교만하면 안 된다고
스스로들 발언을 삼가고 몸을 낮췄다.
12월, 김기현 전 대표의 잠수 사퇴 이후
23년 말 까지 처참하게 무너지던 당 지지율은 비대위 이후 겨우 안정을 되찾고 1월- 2월 말 까지 반등을 거듭했다.
수도권 각 지역 후보들도 희망을 노리던 찰나의 순간이었다.
■붕괴
그러나 3월이 되자마자 예상도 못한
이종섭 호주 대사 논란이 터지며 의대정원문제에 까지 불이 크게 옮겨붙기 시작했다.
서울 경기의 후보들은 선거의 현장에서 갑자기 돌아서는 싸늘한 민심을 망연히 체감해야했다. 그리고 대패했다.
대다수의 서울, 경기의 후보들이 눈 앞에서 당선을 놓치고 허망하게 날려버린 노력의 시간들을 삼키며 피 눈물을 쏟아야했다.
■네거티브전에 영부인 소환
엊그제부터 소란스러운
영부인의 "1월 19일 문자 재구성 "
주목할 점은 위 설명했듯 1월은 매일 우리 지지율이 오르던 시기였다. 선거의 위기는 3월에 당도했다.
공당의 정무 결정이 대통령 부인이
개인 전화로 보낸 문자 등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고 국민들이 상상하게끔 어리석은 장을 함부로 펼쳤다.
이 후과를 누가 과연 감당하게 되겠는가.
영부인의 거취는 1차로 대통령실에서
당의 관련한 사안이라도 대통령실을 통해서 당 중앙과 협의되는 것이 국민 상식이다. 대통령실과 공당은
사인 간의 친목 조직이 아니기 때문이다.
누가 영부인까지 마구잡이로 위험한 비방전에 소환하며
아둔한 자해극을 벌이는가.
한 언론인의 입 뒤에 숨어 소설과 중상모략,
대책도 없는 견강부회로 전당대회를 퇴보시키는 무책임한 전략
은 거둬주길 바란다.
우리 국민의힘은 이번 전대를 통해
국민의 신뢰를 되찾고
반드시 우리 정부의 성공과 승리를
함께 그려나가는 미래지향 정당으로
거듭나야만한다.
후과(後果)는 당과 영부인에게 남는다.
누가 전당대회에서 열세를 뒤집어보겠다고 이런 자해극을 벌인 것인지 그 짧은 안목과 위험함에 혀를 찬다.
■1-2월 분위기 좋았다
2024년 2월 25일 , 대통령실에서 나와 안산에 공천받은 장성민 후보가 MBN에 출연해 "국민의힘 160석, 민주당 110석 "
을 전망해 당과 후보들을 깜짝 놀라게 한 일이 있다.
우리 후보들은 당시 ,절대 교만하면 안 된다고
스스로들 발언을 삼가고 몸을 낮췄다.
12월, 김기현 전 대표의 잠수 사퇴 이후
23년 말 까지 처참하게 무너지던 당 지지율은 비대위 이후 겨우 안정을 되찾고 1월- 2월 말 까지 반등을 거듭했다.
수도권 각 지역 후보들도 희망을 노리던 찰나의 순간이었다.
■붕괴
그러나 3월이 되자마자 예상도 못한
이종섭 호주 대사 논란이 터지며 의대정원문제에 까지 불이 크게 옮겨붙기 시작했다.
서울 경기의 후보들은 선거의 현장에서 갑자기 돌아서는 싸늘한 민심을 망연히 체감해야했다. 그리고 대패했다.
대다수의 서울, 경기의 후보들이 눈 앞에서 당선을 놓치고 허망하게 날려버린 노력의 시간들을 삼키며 피 눈물을 쏟아야했다.
■네거티브전에 영부인 소환
엊그제부터 소란스러운
영부인의 "1월 19일 문자 재구성 "
주목할 점은 위 설명했듯 1월은 매일 우리 지지율이 오르던 시기였다. 선거의 위기는 3월에 당도했다.
공당의 정무 결정이 대통령 부인이
개인 전화로 보낸 문자 등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고 국민들이 상상하게끔 어리석은 장을 함부로 펼쳤다.
이 후과를 누가 과연 감당하게 되겠는가.
영부인의 거취는 1차로 대통령실에서
당의 관련한 사안이라도 대통령실을 통해서 당 중앙과 협의되는 것이 국민 상식이다. 대통령실과 공당은
사인 간의 친목 조직이 아니기 때문이다.
누가 영부인까지 마구잡이로 위험한 비방전에 소환하며
아둔한 자해극을 벌이는가.
한 언론인의 입 뒤에 숨어 소설과 중상모략,
대책도 없는 견강부회로 전당대회를 퇴보시키는 무책임한 전략
은 거둬주길 바란다.
우리 국민의힘은 이번 전대를 통해
국민의 신뢰를 되찾고
반드시 우리 정부의 성공과 승리를
함께 그려나가는 미래지향 정당으로
거듭나야만한다.
배현진이 한동훈을 지키고있다 든든해 옛날엔몰랐는데
옛날엔 앞에서 깠으니까 그렇짘ㅋㅋㅋㅋㅋㅋ 한동훈한테 민좆 의원들한테 사과하라고 한게 배현진이야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