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 대해서 여러가지 인신공격과 네거티브가 집중되고 있잖아요.
제가 그거 하나하나 막 대응하거나 공격하거나 그럴 수 있거든요.
제가 그거 안하고 있잖아요. 
저는 그부분에 대해서 참고 있습니다. 
그거 말하는 분들에 대해서 제가 말할 부분이 없을까요?
저 이런거 잘하는거 아시죠?
근데 제가 안하려고 합니다.
이번 전당대회는 당의 심각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전당대회이어야 되고
미래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한 전당대회이어야 합니다.
제가 저런 네거티브들이 가라앉기까지 기다려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