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호가 총괄실장이라 제보가 많이 들어오는데 7월1~2일즈음에 친윤 모 의원이 김건희가 보낸 문자 캡쳐본을 핸드폰에 저장해서 국힘의원들한테 보여주고 다녔다 함
그러면서 봐라 김건희 여사는 이렇게까지 했는데 한동훈이 거절한거다 이런 분위기로 몰고갔고 여기까진 신지호도 알고 있었다고 함

한판승부 출연제의 받고 2부에 나갈 예정이었고 1부에 김규완이었다함 그때까지 전혀 몰랐는데 10분 미리 가서 기다리는 동안 1부 방송에 대한 모니터링 하는데 김건희 그 문자 터트린걸 알게 됨

사전질문에 김건희 문자관련 전혀 없었음

2부 스튜디오 들어서는 순간 아 이거 작전 짰구나 느낌 확 왔다고 김규완이 터트리고 2부인 한캠 총괄이 아무것도 몰라 어버버 하는 그림을 원했던것 같다고
이게 친윤의원 한명의 돌발행동이 아니라 조직적으로 수면위로 꺼내려는걸 알았다고 함

그래서 디올백 관련 사과를 왜 한동훈에게 물어보냐고 반박하니
김ㅇ 반응 보고 신지호가 깜짝 놀랐고 이걸 노리는거구나 니들 다 짠거냐 이런 생각까지 들었다고

바로 해당행위
이거 하려고 저런거

(긷갤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