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당대회가 20일 남지 않은 상황에서
김건희가 한동훈을 코너로 몰기 위한 수작으로 밖에 안보임.
용산은 어느순간 허수아비가 되어가는 그림.
그냥 모든걸 덮어두는게 최고의 선택지인데
문자사건이 곧 원인을 설명해준다
적에게 공격의 빌미를 일부러 내준꼴.
일을 키울수록 다같이 죽자는거다.
용산과 친윤들이 야합해서 한동훈을 내치면
정권 연장은 고사하고 국힘이라는 당자체의
존폐가 위험해진다
김건희의 위험한 당무개입이 보수를 괴멸시키고 있다
진짜 진보의 오야붕이 맞다
지금 상황에서 적보다 무섭고 위험하다는게 팩트
김건희가 겁도 없이 전대 한 가운데 뛰어든 거 자체가 위험한 짓. 내일은 없어 정말.
ㅇㅇ 목적자체가 내일이 없음. 다같이 죽자는걸로 밖에 안보임
진보의 오야붕 부부잖아. 보수 괴멸은 당연한 목표인거지
어차피 본인들 나가리되도 좌파가 정권잡으면 개꿀이란 사람들이라 너죽고나죽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