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규 김건희가 원희룡을 카드로 내세워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고  진중권 표현대로 나경원과 윤상현은 원희룡이 발로 걷어찬 전당대회 잔치상 아래서 땅에 떨어진 음식을 주워먹는 중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