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광운대 특임교수가 '김건희 문자 읽씹' 논란을 두고 자신이 직접 확인한 것이라며 "문자의 내용은 한동훈 위원장 측 해명이 맞다"고 주장했다. 진 교수는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원희룡과 그 배후가 당시의 상황과 문자의 내용을 교묘히 왜곡해 거짓말하는 것"이라며 "원래 정보경찰질 하던 놈은 그렇다 쳐도 원희룡은 이번에 인간성의 바닥을 드러냈다"고 주장했다. https://naver.me/5WO8ZeGm진중권, '김건희 문자'에 "내가 직접 확인…문자 내용은 한동훈 해명 맞아"진중권 광운대 특임교수가 '김건희 문자 읽씹' 논란을 두고 자신이 직접 확인한 것이라며 "문자의 내용은 한동훈 위원장 측 해명이 맞다"고 주장했다. 진 교수는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원희룡과 그 배후가 당시의 상황naver.me
cbs에서 편집했다는 부적절한 내용도 다 보셨겠네
댓방 가자
1997년 말 김대중 정부가 들어설 때 이철규는 혜화경찰서 정보과장이었다. 경정 신분인 이철규는 정권인수위원회에 파견된다. 당시 김대중이 내세운 공약 중에는 '경찰 수사 독자성 보장'도 있었다. 이철규 후보는 1998년 총경으로 승진했고, 2002년 노무현이 대통령에 당선됐을 때는 안산경찰서장에서 자리를 옮겨 분당경찰서 서장으로 일하고 있었다
철구의 정체는 결국... 좌빨 정부에 줄대고 있더 자로구만. 좌파의 오야붕들이 이뻐할만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