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직히 한위원장 안찰스 두명이라고 보는데 훈붕이들은 어케 생각하냐
오세훈 홍준표는 나는 이제 힘들다고 보는데
홍준표는 보수 지지자들 입장에서 봐도 천박하고 좌파들은 애초에 지지할 이유도 없고 중도확장력 꽝임
오세훈은 절대 대권 주자 될 일 없을거라고 보고 남은건 찰스 한위원장인데 나는 솔직히 당에 찰스가 기반이 있는지조차 의문이다.
유일하게 남아있던 권은희 민주당 가고 이태규 공천 컷오프인 상황에서 선거 진 한위원장보다도 기반이 더 없음. 지금 한위원장은 본인만 추스리고 오면 되는데 찰스는 당내 기반부터 쌓아야 한다
그렇다고 한위원장이 이제 친윤 프레임에 갇힐 위험이 있는 것도 아니라 나는 아무리 봐도 차기 한위원장 정도 뿐이 생각이 안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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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3년이라 많은 변수가 있겠지 신평같은 사람 주축으로 조정훈 밀 가능성 크다고 봄 조금 쎄함
조정훈은 나는 ㅈㄴ 위험하다고 보는데... 더시민당에서 비례 뱃지 차지하다가 걍 기회 보고 온거 아닌가..? 지금은 나쁘게 보지 않지만 보수당 타이틀로 조정훈 대통령이라.. - dc App
조정훈도 한동훈이랑 묶여서 인기 좀 얻었지 그이상은 아냐
이탄희롤 그이상도 이하도 아님
조정훈 친윤 이철규가 영입한거야 용산 딸랑이, 한동훈하고 친한척 하며 이름 알리고 완전 기회주의자
김기현 영입1호
오세훈이지!
차기를 생각하면 빠르게 복귀해서 자기 세력키워야함 뱃지가 없기때문에 모든게 불리하고 그렇기 때문에 당대표라도 거머쥐어야함 정치권에 세력이 젤 중요함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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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좋긴 한데 정치인으로서의 매력을 조금만 더 키웠으면 좋겠음 한동훈이 아무리 좋다고 해도 원톱으로만 남는 게 한동훈에게든 국힘에게든 그렇게 좋지만은 않을 것 같고. 오세훈은 나쁘진 않은데 개인적으로는 나이 많은 게 싫고 은근히 정책 삽질이 많음...시장까지는 그렇다치더라도 대통령이 괜찮은 건지 모르겠네 그래도 좋은 경쟁메이트는 될 수 있지 않을까 싶고 원희룡도 괜찮은데 팬덤이 없음
한동훈은 차차기 노려야지 당장은 힘든게 사실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