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탄1핵하려고 계속 들거고. 뭐든 국정조사나 특검 거부권 남발하면 재표결 할 때 이탈표 8명을 막아야 하는 건데,
엄청나게 적은 숫자나 윤을 등 돌리게 할 수 있는 힘은 엄청 큼.
다음 차기 대선 유력 후보인 한동훈이 당권이랑 대선 후보 되면 입김도 매우 세짐.
당론이란 게 국회의원이 절대 무시하지 못함. 대부분 따라가는 게 현실이고.
정부랑 결이 맞지 않은 국민의 힘 공약도 국민의힘 의원들도 따라가니 거부권 못할 거고
공개적으로 발언해서 재기 못하게 묻어버릴 수도 있음.
예를 들어 친윤계가 하고 있는 건데
친한파가 거들어서 익명 인터뷰나 기사 잔뜩내도 묻어버리고.
기자회견 때도 지적만 해도 당원들은 대부분 당론을 따르기 때문에 당직을 맡아 스포트라이트 받아야 되는 자리에선 절대 무시못함.
수평적 당정관계가 되려면 반드시 한이 되야하는 이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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