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ebec223e0dc2bae61abe9e74683706d2da14a83d1d4c9b0b3c7c41e4810ab8b74e771bf2f02f2d9dc62a9f28071b53d6e

여기 중립적인 유툽인데 그러네
한동훈의 방법대로 갈 것인가 김건희의 방법대로 갈 것인가 당원들이 선택하게 되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