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좋게 첫목회와 원외당협 주최 토론회에 참여하고 잠자리에 들려다가.
김종혁 원외 당원협의회 회장님의 글을 보고 정신이 번쩍 들었다.
나에겐 전화도 안왔지만. 와 봐야 이따위 연판장에 참석할 생각 없다고. 잔뜩 쏟아부어 주었을 것이다.
본래 해뜨기 전이 가장 어둡다. 그래 어디 한번 해보자.


-- 아직 전화 안왔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