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퍼센트가 넘는 국민지지율을 타고 달리고 있는데

끽해야 30퍼센트 비호감 대통령 말을 타고 옆에 따라붙는 10퍼센트 따리가

아무리 한동훈이 올라탄 말을 때려봤자

오히려 국민지지율이라는 말의 속도만 더 높여주는 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