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발표회때 일부러 카메라 앞에서 양강구도 언급하고 그러는 거 같더라고. 주제파악 못하고 대권 욕심으로 조급해서 어쩔줄 모르고 정신 나간 거 같음. 사람이 기본적으로 욕심, 야망, 질투 쩌는듯하고. 사실 총선때만 해도 열심이네, 하며 응원하는 마음 있었고 유세도 찾아보고했는데 용산부부만큼이나 싫고 증오스럽다. - dc official App
점점 더 다급해지는거 같음ㅋㅋ
욕도아까운놈이다 광화문에 매달아 능지처참해야할 놈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