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부모님 원희룡은 정신 나간거 같다고 월래 싫어했고
한동훈이 되면 대통령이랑 너무 싸우는거 아니냐고 나경원이랑 고민했었음

일단 내가 상.납이 당대표 찍으라고 한적잇어서 내 안목을 의심해서
설득이 잘 될까 불안했엇는데

부모님이
tk사시는 외삼촌들 어제 만났는데
외삼촌들이 하나같이
목에 핏대 세우시면서 한동훈이 되야
한다면서 강력주장해서
부모님 두분다 한동훈 뽑는거로 확정했대

외삼촌분들 감사합니노ㅠㅠ

문자사건 별 영향없는듯
오히려 대통령부부 왜저러냐고
미쳤냐고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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