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열받는 건 다른 게 아니다
한 위원장 출마로 당원들과 국민들은 희망을 봤다 드디어 소모적인 분열에서 벗어나
국가비전을 이야기하고 민생을 구하고
어깨걸고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바란 것
그런 열망을 한동훈은 정확히 캐치했고
그 자신이 바로 그런 사람이기에 진정성을 인정받았다
이조심판이 아닌 야당과도 설득하고 설득당하겠다는 말
그건 한동훈이 아니면 그 누구도 할 수 없는
진짜 새로운 리더의 모습이고 대범함이며 국민만을 바라보는 진짜 지도자의 모습이었다
그런 희망으로 시작했는데
전대는 김건희와 원희룡의 분탕질로 다시 진흙탕이 되어간다

원희룡 잘 들어라
해당행위는 누가 하고 있는가
정정당당하게 정책으로 승부하는 선의의 경쟁이 아닌 국민이 버린 김건희의 십상시로 전락해 왜 어렵게 흥행한 전당대회에 똥물을 뿌리는가 누가 영부인의 문자에 관심이 있는가
사과는 지금이라도 영부인 본인이 나서서 하면 되는 일이다
그걸로 한동훈 후보의 사퇴를 음모한다고?
개가 웃을 일이다
질투와 시기로 전당대회를 망치려는 자
원희룡 지금이라도 해당행위를 멈추고
당원과 국민의 축제로 전당대회를 제자리에 돌려놓으라!